정치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여름철 폭염 및 수해대비 시설 등 현장방문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및 기타 불편 사항 점검
기사입력 2017.07.20 19:37 | 최종수정 2017.07.2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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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공영목)는 위원들은 18일, 여름철 폭염 및 수해대비 시설 점검 차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및 이용 현황 파악,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자 중곡2동 한마음 경로당, 자양4동 제4경로당을 방문하였다. 폭염 대비를 위해 지정된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관, 노인회관 등 총99개소로, 5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일반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쉼터는 폭염특보 발령 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다음은 수해대비 재난위험시설 점검을 위해 자양2동 자양시장, 화양동 천주교회를 방문하였으며, 뚝섬유원지역 자전거보관대 시설 및 청담대교 하부경관 개선사업 조성 현장도 방문하여 현안업무를 청취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복지건설위원회 공영목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무더위쉼터의 적정 실내온도 유지여부, 위생 및 청결 상태, 그리고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은 없으신지 살펴보고자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습니따. 또한, 수해 대비 위험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고, 언제나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톱뉴스 김시온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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