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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로 유명한 김기현교수 김해 삼문고를 찾다
기사입력 2015.03.18 23:07 | 최종수정 2015.03.18 23:07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의 저자인 김기현 교수가 김해시 삼문고(교장 김대수)를 찾아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 주어야 합니다'란 주제로 초청 강연을 실시 하였다.


김해시가 다양한 자질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아카데미 리더십 전문가로 유명한 김기현 고려대 교수를 초청하여 개최하였다.

3월 18일(수) 오후 2시 40분 김해삼문고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초청 강좌에서 김기현 교수는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라는 주제로 안데르센 동화 '미운 오리새끼'를 인용하여 왕따가 얼마나 무서운 사회악인지 알리고 예방하는 방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정의 중요성에 대하여 역설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희망차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강의 하였다


김기현 교수는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및 국민행복대 총장, 왕따예방국민운동본부 대표를 겸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 및 리더십 교육 권위자로서 언론매체 및 교육기관, 기타 기관 등에 출강하고 있다.

노순덕 김해시 교육도시육성과장은 "'청소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희망과 꿈을 실어주는 대표적인 교양강좌로서 민선 6기 역점시책인 배움이 즐겁고 꿈이 넘치는 명품교육도시 김해를 조성하기 위한 시책에 발 맞추어 앞으로도 청소년의 품격을 더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여 배움으로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톱뉴스 김정호 기자(stop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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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뉴스 euro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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