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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창설 50주년, 새로운 CI `바루, 알리`
기사입력 2015.05.03 14:35 | 최종수정 2015.05.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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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톱뉴스 ⓒSTOPNEWS]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광진구선관위)는 지난 6월 9일(일) 아차산역과 군자역 사이에 위치한 성원주차장(대표 이효영) 담장에 건국대학교 벽화 그리기 동아리「꿀과 토끼풀」과 함께 선관위의 새로운 CI와 캐릭터를 활용한 벽화를 그렸다.

선거관리위원회 창설 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소개된 캐릭터는 참된 참여를 뜻하는「참참」, 바른 선거와 관리를 뜻하는「바루」, 민주주의를 알리는「알리」로 누구에게나 친근한 인상을 주는 귀여운 캐릭터이다. 또한 새로운 CI는 선거를 상징하는 투표용지와, 국민들의 희망과 선택을 담아 새로운 미래로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를 시각화한 것이다.

광진구선관위는 이번 벽화 그리기 사업이 우리 지역사회의 환경미화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계하여 공명선거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톱뉴스 이승욱 기자(kur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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