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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욧선교회,목회자 세움의 프로세스 '목회자사관학교'
신문지한장의 정신으로 섬김의 정신
기사입력 2016.11.17 12:17 | 최종수정 2016.11.17 12:17

라마나욧선교회

 라마나욧선교회 박정제목사

2009년 11월 초교파 미자립 작은 교회들의 하늘 부흥을 이루기 위해 인터넷카페를 개설하고 신문지 한 장 정신으로 2010년 1월 인천 부개동에  라마나욧선교회를  설립한 박정제목사 (여의도순복음교단)는 "이  땅의 작은 교회들을 향하여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늘의 방법으로 거룩한 하늘부흥을 기대하시며 라마나욧 선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라마나욧선교회는 현재 작은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며 자비량 선교로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다 주변 지인과 익명의 후원자에서 나오는 선교비를 통해 운영하면서  작은교회의 후원과 전도대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겨울철마다 30여개의 작은교회에 김장을 손수 담그며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작은 교회 사역자를 세우기 위한 맞춤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사관학교를 개설하여  2년과정의 목양에 필요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모든 학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목회자를 세우는 일에 초점을 두고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목회자 세움의 프로세스를 힘쓰고 있으며 작은교회의 목회자에게 신학 연구에 도움을 주기위해   2014년에는  9월에 목회자 전용 도서관 건립하였다고 한다.


박정제목사는 "하나님께서 라마나욧 선교회에 주신 정신은 신문지 한 장 정신입니다 . 하나님께서 저를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파송, 신문지 한 장에 의지하여 추운겨울을 지내는 노숙자들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섬길 수 있게 하셨습니다" 신문지 한 장은 결코 따뜻하지 않습니다. 아니 아무런 힘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문지 한 장이 정말 추울 때 추위를 견딜 수 있게 하고 얼어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요긴한 덮개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라마나욧은 신문지 한 장의 정신으로 교회들을 섬기며 나누는 공동체, 거룩한 부흥을 이루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아픔이 있습니다. 교회가 무너져 내리는 이 시점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작은 교회를 일으켜 세우실 수 있으시기에 하나님의 작은교회를 향한 도우미가 되려 합니다. 힘에 겨운 작은 교회 주의 종들이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안식처이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채워지는 충전소가 될 것입니다.



톱뉴스 김변호 편집국장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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