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사진마당
광진구, 2017 광나루 어울마당 개최
19~20일까지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와 숲속의 무대, 능동로 일대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7.10.20 13:58 | 최종수정 2017.10.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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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문화예술 한마당 ‘2017 광나루 어울마당’이 막을 열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능동 어린이대공원 안 숲속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인근 능동로 일대에서는 체험 및 홍보 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구 대표 문화축제인 이번 행사는 청춘 노래자랑, 구민화합 장기자랑, 인기가수 축하공연, 체험과 전시, 먹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있는 즐길거리가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다.


행사 첫 날인 19일 오후 5시 숲속의 무대에서는 축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함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오후 6시, 15개동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선 에어로빅, 합창, 한국무용, 어린이 발레 등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앞서 오후 1시에는 합창단, 동화극, 시낭송회 등 10개 동아리팀이 ‘평생학습동아리 공연’을 열어 그간 동아리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초대가수 ‘임보름’과 ‘양혜승’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20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열려 총 4개 팀이 경연을 벌이고, 광진구 대표 비보이‘MB크루’와 인디밴드 ‘에이나이브’는 축하 공연을 한다. 오후 6시부터는 ▲광진구민을 위한 ‘청춘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어린이대공원 안 열린 무대부터 숲속의 무대까지 공간에선 ▲떡‧쿠키 클레이, 손수건, 낙엽왕관 등 만들기 체험부스와 ▲재활용 분리배출, 찾아가는 부동산, 청년창업 컨설팅 등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대공원 정문 인근 능동로 일대 ▲먹거리 장터에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톱뉴스 김변호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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