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구, 아동·청소년 권익증진 도모 ‘아동권리 모니터단’ 단원 모집
기사입력 2020.03.10 13:32 | 최종수정 2020.03.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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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구청장 박준희)39일부터 27일까지 ‘2020.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 아동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다.

 

  모집대상은 관악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8세 이상 만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또는 관악구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관악구 아동·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 등 아동·청소년의 시각에서 관악구 정책을 모니터링 및 제안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 되고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이 함께 인정되며, 활동이 우수한 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 된다.

 

  지원을 원하는 아동·청소년은 관악구 홈페이지(www.gwanak.go.kr) 팝업창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young42@ga.go.kr), 우편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동권리 모니터단 활동은 아동·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정책과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정책을 발굴하는 등 아동이 주체적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아동친화정책 수립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02-879-6173)로 문의하면 된다.

 




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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