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작전서운동, 새마을단체 코로나19 차단방역 동참
기사입력 2020.03.09 09:38 | 최종수정 2020.03.09 09:38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애자)는 5일 코로나 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데 따른 작전서운동 지역의 보건안전 사업에 동참하고자, 작전서운동 새마을 단체가 지역사회의 착한가게,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정류장, 공원, 개방형 화장실 등을 방문하여 마스크,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분무기 등을 이용해 방역활동을 하였다.

 

방역 작업에 동참한 김영수 작전서운동장은 “인천시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고자 관내 종교 시설에 집회 및 모임을 당분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비상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주민의 보건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작전서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버스정류장, 공원 및 쉼터 등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태가 종결될 때까지 자체 방역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톱뉴스 손종관기자 (sjk3322@hanmail.net)
ⓒ 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톱뉴스 손종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지역 실시간 동영상
문 대통령 “포용성 강화 동아시아 노..
문 대통령 “포용성 강화 동아시아 노..
교통카드
교통카드
하나님가게
하나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