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구 4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기사입력 2020.03.10 14:11 | 최종수정 2020.03.10 14:11

  관악구는 "관악구 서림동에 있는 서울대학교 외부 연구실에 근무하면서 관악구 청룡동에 거주하는 24살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관악구는 "해당 확진자가 지난 25일 마스크를 쓴 채 관악구 봉천동의 한 PC방을 방문했다가 집에 돌아온 뒤 외출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7일 목이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나자 그저께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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