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산업선 철도사업, 예타면제 선정 환영
기사입력 2019.01.30 14:31 | 최종수정 2019.01.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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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톱뉴스=박효림기자]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신청하였던 대구산업선 철도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세사업에 최종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경부선(서대구 고속철도역 예정지)에서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연장 34.2km의 여객 및 화물열차가 운행되는 일반철로를 구축하는 것이다. 총 사업비는 1조 2,880조원으로 전액 국비로 건설할 예정이다.


교통환경이 열악한 대구 서,남부지역과 경남 서,북부지역에 대구 산업선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교통복지 증대와, 기업투자유치, 고용 촉진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산업선 철도는 기획재정부 사업계획 적정성조사, 기본계획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톱뉴스 박효림기자 (hshl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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