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지역연계활동 빅테이터 구축
기사입력 2018.12.27 11:03 | 최종수정 2018.12.27 11:03

안양시

 안양시 「학생동아리 지역연계활동 빅데이터 지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주최하고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학생동아리 워크숍'이 지난 22일(토) 마무리 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구글맵을 활용한「학생동아리 지역연계활동 빅데이터 지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빅데이터 지도는 학생들이 청소년축제, 시민축제, 양로원,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지역에 소재하는 다양한 행사나 기관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 동아리 활동으로 키워온 재능을 보다 편리하게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안양시와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역이 되어 '청소년이 행복한 안양, 청소년이 꿈꾸는 활기찬 안양'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학생동아리 사업을 더욱 지원하고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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