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안청소년문화의집, '2018 경기 꿈의학교' 「댄스컬」 운영 종료
기사입력 2018.12.27 10:51 | 최종수정 2018.12.27 10:51

2018 경기

 2018 경기 꿈의학교 '댄스컬' 공연사진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2018 경기 꿈의학교 「춤으로 표현하는 우리들의 꿈! "댄스컬"꿈의학교」가 지난 22일(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 댄스컬은 경기도 교육청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꿈의학교'로 선정되어 청소년들이 자기 스스로 자율성을 바탕으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춤만 배우는 활동이 아닌 인성교육, 대인관계, 사회성 함양, 공연 문화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종합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22명의 청소년이 선발되어 5월~12월 총 38회 163시간(워크숍 및 캠프 3회, 공연관람 3회, 공연 12회, 전문교육 및 연습 20회)이 진행되었다.

특히 워크숍 및 캠프 3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공연관람 3회를 통해 자신들의 공연무대를 스케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배우와의 만남을 통해 현재 진로 및 꿈, 고충 등을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도 함께하였다.

아울러 댄스컬 꿈의학교는 배운 내용을 무대 공연에 선보임으로써 자신감 및 경험, 성취감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2회 공연 중 대안중, 박달중학교 축제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개·폐막식, 안양건축문화제, 안양6동 마을축제, 만안구 주민자치센터 발표회, 평촌일번가 범계대축제(티브로드), 만안청소년문화의집 꽃길 축제, 교육기부박람회, 성장나눔발표회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이번 댄스컬 꿈의학교에 참가한 5명의 맏언니(고영현, 정한비, 하다연, 이효정, 견수빈)들은 "꿈의학교를 통해 진로와 꿈이 더욱 구체적으로 변화하였으며, 참가자들끼리 토론 및 회의하여 주제에 맞는 퍼포먼스를 창작하고 공연곡에 대한 대형, 동선을 연습하여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것 같아서 뿌듯했다. 지역사회 내 큰 행사 및 축제에 무대 공연을 통해 자신감 및 경험, 성취감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 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톱뉴스 김경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지역 실시간 동영상
문 대통령 “포용성 강화 동아시아 노..
문 대통령 “포용성 강화 동아시아 노..
교통카드
교통카드
하나님가게
하나님가게